오륙도 (부산 국가지질공원)
오륙도 (부산 국가지질공원)은 부산 남구의 관광지입니다. 3km 안에 유튜브·방송에 소개된 식당 2곳이 있어요.

📍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
★ 4.7 · 카카오맵 후기 64개
후기에서 많이 꼽은 것
오륙도 (부산 국가지질공원) 이용 안내
오륙도 (부산 국가지질공원) 입장료는 무료예요. 이곳에는 주차장이 있어요.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문의
- 해파랑길 부산관광안내소 051-607-6395
- 입장료
- 무료
- 주차 요금
- 10분 당 300원 / 1일 최대 8,000원
데이터로 보는 오륙도 (부산 국가지질공원) 후기
블로그 30편 · 2024년 11월 ~ 2026년 10월 · 협찬 표시 글 제외
- 코스·산책16편
- 주차16편
- 아이와 함께9편
- 붐빔·줄8편
- 대중교통7편
- 먹거리·카페6편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올라온 오륙도 블로그 글 30편을 모아 어떤 이야기가 많은지 세어 봤어요. 주차 이야기는 16편에 나와요. 산책·코스 이야기는 16편에서 나왔어요. 아이와 함께 간 글이 9편이에요. 사람이 많았다·줄을 섰다는 글이 8편이에요. 버스·지하철로 간 글이 7편이에요. 근처 먹거리·카페 이야기를 곁들인 글이 6편이에요. (협찬·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은 뺐어요. 숫자는 글 30편 중 그 이야기를 한 글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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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는 용호동 앞바다의 거센 물결 속에 솟아있는 6개의 바위섬으로, 육지에서 가까운 것부터 방패섬, 솔섬, 수리섬, 송곳섬, 굴섬, 등대섬으로 나누어진다. 오륙도는 12만 년 전 까지는 육지에 이어진 하나의 작은 반도였으나, 오랜 세월을 거치는 동안 거센 파도에 의한 침식작용으로 육지에서 분리되어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것은 육지인 승두말과 방패섬·솔섬의 지질적 구성이 동일한 점에서도 알 수 있다. 오륙도란 이름은 1740년에 편찬된 동래부지 산천조(東萊府誌 山川條)에 "오륙도는 절영도 동쪽에 있다. 봉우리와 뫼의 모양이 기이하고 바다 가운데 나란히 서 있으니 동쪽에서 보면 여섯 봉우리가 되고 서쪽에서 보면 다섯 봉우리가 되어 이렇게 이름한 것이다. "라 기록된 바와 같이 보는 사람의 위치와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데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섬 이름을 살펴보면 육지에서 제일 가까운 섬으로 세찬 바람과 파도를 막아준다는 방패섬, 섬의 꼭대기에 소나무가 자생하고 있는 솔섬, 갈매기를 노려 독수리들이 모여들었다는 수리섬, 작고 모양이 뾰족하게 생긴 섬으로 송곳섬, 가장 큰 섬으로 커다란 굴이 있어 천정에서 흐르는 물이 능히 한 사람 몫의 음료수로 충분하다는 굴섬, 그리고 육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등대섬은 평탄하여 밭 섬이라고도 하였으나 등대가 세워진 뒤부터 등대섬이라 불리어졌으며, 오륙도에서 유일하게 사람이 거주하는 섬이다. 오륙도 근처는 조류가 매우 빨라 뱃길로서는 위험한 곳이었기 때문에 옛날 이곳을 지나는 뱃사람들은 항해의 무사함을 기원하기 위하여 공양미를 바다에 던져 해신(海神)을 위무하였다고 전해지며, 용신제를 지내기도 하였다고 한다. 오륙도는 대한민국의 관문이며 부산항을 드나드는 각종 선박은 반드시 이곳을 지나야 하기 때문에 부산항의 상징이기도 하다. (출처 : 부산 남구청 문화관광)
오륙도 (부산 국가지질공원) 사진
사진: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제1유형)
이 근처 유튜브에 나온 맛집 2곳
오륙도 (부산 국가지질공원)에서 3km 안에 있어요. 누가 다녀갔는지까지 보여드려요.
같이 둘러볼 만한 곳
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