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도 스카이워크
오륙도 스카이워크는 부산 남구의 관광지입니다. 3km 안에 유튜브·방송에 소개된 식당 3곳이 있어요.

📍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
★ 4.5 · 카카오맵 후기 172개
후기에서 많이 꼽은 것
오륙도 스카이워크 이용 안내
오륙도 스카이워크 입장료는 무료예요. 이곳에는 주차장이 있어요.
- 이용시간
- - 하절기(6월~9월) 09:00~19:00 (입장 마감 18:50)- 동절기(10월~5월) 09:00~18:00 (입장 마감 17:50)※ 설·추석 당일은 12:00부터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문의
- 남구시설관리공단 051-601-3416
- 입장료
- 무료
데이터로 보는 오륙도 스카이워크 후기
블로그 30편 · 2024년 12월 ~ 2026년 9월 · 협찬 표시 글 제외
- 코스·산책23편
- 주차20편
- 입장료17편
- 여름15편
- 대중교통12편
- 먹거리·카페11편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올라온 오륙도 스카이워크 블로그 글 30편을 모아 어떤 이야기가 많은지 세어 봤어요. 산책·코스 이야기는 23편에서 나왔어요. 오륙도 스카이워크 주차 이야기는 20편에 나와요. 오륙도 스카이워크 입장료 이야기는 17편에 나와요. 계절로는 여름 이야기가 15편으로 가장 많아요. 버스·지하철로 간 글이 12편이에요. 포토존·사진 명소로 꼽은 글이 10편이에요. (협찬·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은 뺐어요. 숫자는 글 30편 중 그 이야기를 한 글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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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 스카이워크의 옛 지명은 ‘승두말’이다. 승두말은 말안장처럼 생겼다고 ‘승두마’라고 부르는 것이 승두말로 되었으며 해녀들과 지역주민들은 ‘잘록개’라고 불렀다. 바다를 연모하는 승두말이 오륙도 여섯섬을 차례대로 순산하고 나서 승두말의 불룩했던 부분이 잘록하게 들어가 선창나루와 어귀의 언덕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동해와 남해의 경계지점이기도 한 이곳 승두말에 2012년 9월 12일에 착공하여 2013년 10월 18일 개장하면서 하늘 위를 걷는다는 의미를 담아 오륙도 스카이워크라 이름하였다. 스카이워크는 35m 해안절벽 위에 철제빔을 설치하고 그 위에 유리판 24개를 말발굽형으로 이어놓은 15m의 유리다리이다. 바닥유리는 12㎜ 유리판 4장에 방탄필름을 붙여 특수 제작한 두께 55.49㎜의 고하중 방탄유리로 안전하게 설계되었다. 발아래 투명유리를 통해 파도가 절벽을 때리는 모습은 현기증이 날 정도로 아찔함을 느끼게 한다. 스카이워크 앞에 펼쳐진 바다는 시시때때로 아름답고 다채로운 색상을 연출하고 있어 사진촬영의 명소이며 날씨가 좋은 날에는 대마도를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곳이다.
이 근처 유튜브에 나온 맛집 3곳
오륙도 스카이워크에서 3km 안에 있어요. 누가 다녀갔는지까지 보여드려요.
같이 둘러볼 만한 곳
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