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비오름
따라비오름은 제주 서귀포시의 관광지입니다.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62
★ 4.6 · 카카오맵 후기 126개
후기에서 많이 꼽은 것
따라비오름 이용 안내
따라비오름 입장료는 무료예요. 이곳에는 주차장이 있어요.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문의
- 제주관광정보센터 064-740-6000
- 입장료
- 무료
데이터로 보는 따라비오름 후기
블로그 30편 · 2024년 10월 ~ 2026년 10월 · 협찬 표시 글 제외
- 가을26편
- 주차23편
- 코스·산책21편
- 계단·오르막18편
- 아이와 함께8편
- 사진 명소8편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올라온 따라비오름 블로그 글 30편을 모아 어떤 이야기가 많은지 세어 봤어요. 계절로는 가을 이야기가 26편으로 가장 많아요. 주차 이야기는 23편에 나와요. 산책·코스 이야기는 21편에서 나왔어요. 계단·오르막을 적은 글이 18편이라 유모차나 어르신과 갈 땐 동선을 미리 보는 게 좋아요. 아이와 함께 간 글이 8편이에요. 포토존·사진 명소로 꼽은 글이 8편이에요. (협찬·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은 뺐어요. 숫자는 글 30편 중 그 이야기를 한 글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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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 가시리에 위치한 따라비오름은 3개의 분화구(굼부리)와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화산이 폭발할 때 분출된 용암은 부드러운 산세를 만들어냈고 가을이면 오름을 뒤덮은 억새 군락이 장관을 이룬다. 이런 풍경에 취한 사람들은 따라비오름을 ‘오름의 여왕’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억새는 오름 초입부터 화려함을 뽐낸다. 넓은 평원은 바람에 흐드러진 하얀 억새풀로 채워지고 그 사이로 아늑한 오솔길이 놓였다. 최고의 인생 샷을 남기기 위해 사람들은 빼꼼히 얼굴을 내민 채 억새 숲에 몸을 숨기기도 한다. 오름 정상까지는 30분 정도 소요되며 누구나 쉽게 탐방할 수 있다. 계단길을 따라 오르는 사이 잠시 가려졌던 시야는 산정에 도착하는 순간 경이로움으로 활짝 트인다. 굼부리와 능선은 감미로운 곡선을 이루고 수많은 억새 솜털 뒤로 큰사슴이오름(대록산)과 풍력발전 단지가 햇살 아래 펼쳐진다. 오름 산정부는 마치 억새의 바다와 같아, 바람은 잔잔하게 때론 거칠게 은빛 파도를 일으킨다. 능선을 따라 걷든, 굼부리의 사잇길을 횡단하든, 오름에서는 움직이는 모든 것이 그림이 된다. 해가 지평선에 가까워질수록 금빛으로 익어가고 시시각각 색과 빛이 조화를 일으킨다. 제주 토종 억새는 10월~11월에 사이 만발의 극치를 이루며 겨울까지 생명력과 정취를 유지한다. (출처 : 비짓제주 홈페이지)
따라비오름 사진
사진: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제1유형)
같이 둘러볼 만한 곳
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