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서울 성북구

봉국사(서울)

봉국사(서울)은 서울 성북구의 관광지입니다. 3km 안에 유튜브·방송에 소개된 식당 9곳이 있어요.

봉국사(서울)

📍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로 202 (정릉동)

★ 3.1 · 카카오맵 후기 7개

봉국사(서울) 이용 안내

봉국사(서울) 입장료는 무료예요. 이곳에는 주차장·화장실이 있어요.

이용시간
09:00~18:00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2-919-0211~2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데이터로 보는 봉국사(서울) 후기

블로그 30편 · 2025년 10월 ~ 2026년 10월 · 협찬 표시 글 제외

  • 주차14편
  • 대중교통14편
  • 아이와 함께10편
  • 코스·산책7편
  • 계단·오르막7편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올라온 봉국사 블로그 글 30편을 모아 어떤 이야기가 많은지 세어 봤어요. 주차 이야기는 14편에 나와요. 버스·지하철로 간 글이 14편이에요. 아이와 함께 간 글이 10편이에요. 산책·코스 이야기는 7편에서 나왔어요. 계단·오르막을 적은 글이 7편이라 유모차나 어르신과 갈 땐 동선을 미리 보는 게 좋아요. (협찬·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은 뺐어요. 숫자는 글 30편 중 그 이야기를 한 글의 수예요.)

최근 올라온 글

봉국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인 조계사의 말사이다. 정릉의 북쪽에 자리하고 있다. 1395년 조선 왕조의 개창에 큰 역할을 했던 무학대사 자초(自超)가 약사불을 봉안하고 약사사라 한 것부터라고 알려져 있다. 그 후 왕실의 지원으로 1468년 다시 한번 중창하였다. 현재의 이름인 봉국사로 바뀌게 된 것은 1669년 태조의 두 번째 왕비인 신덕왕후(神德王后) 강씨의 묘를 정릉으로 복원하면서 약사사가 원찰로 지정되었을 때부터이다. 이때 정자각(丁字閣)과 안향청(安香廳)·전례청(典禮廳) 등을 지었으며, 나라를 받드는 절이라는 뜻으로 봉국사라 하였다. 1882년(고종 19) 임오군란 때 불에 탔으나 이듬해 청계(淸溪)와 덕운(德雲)이 중창하였고, 1898년에는 운담(雲潭)과 영암(永庵)·취봉(翠峰) 등이 명부전을 중건하였다. 1913년 칠성각, 1938년 염불당을 세웠으며 1977년에는 일주문 옆에 2층 누각을 짓고 아래층은 천왕문, 위층은 일음루(一音樓)라는 종루로 삼았다. 1994년 안심당을 짓고 현재에 이른다. 현재 만월보전과 천불전, 용왕각, 명부전, 삼성각, 독성각, 연화원 등이 있다.

봉국사(서울) 사진

  • 봉국사(서울) 사진 1
  • 봉국사(서울) 사진 2
  • 봉국사(서울) 사진 3
  • 봉국사(서울) 사진 4
  • 봉국사(서울) 사진 5
  • 봉국사(서울) 사진 6
  • 봉국사(서울) 사진 7

사진: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제1유형)

이 근처 유튜브에 나온 맛집 9곳

봉국사(서울)에서 3km 안에 있어요. 누가 다녀갔는지까지 보여드려요.

1초만 주세요!스토어·다운로드·가입 없이, 가자고 아이콘을 홈 화면에

같이 둘러볼 만한 곳

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