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경남 하동군

평사리부부소나무

평사리부부소나무는 경남 하동군의 관광지입니다.

평사리부부소나무

📍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293-2

★ 4.5 · 카카오맵 후기 6개

후기에서 많이 꼽은 것

뷰 3주차 2입장료 2시설 1

평사리부부소나무 이용 안내

평사리부부소나무 입장료는 무료예요. 이곳에는 주차장이 있어요.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악양면 사무소 055-880-6084
입장료
무료

평사리 동정호 인근에 있는 평사리부부소나무는 소설 『토지』의 두 남녀 주인공의 이름을 따서 서희와 길상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소나무가 있던 곳은 원래 호수 한가운데 있던 섬이었으나 지금은 들판이 되어 봄이면 자운영이 만개해 자줏빛으로 변하고 가을이면 벼가 익어 황금빛으로 변하는 드넓은 들판 한가운데에 있어 운치를 더하는 곳으로 사진작가들의 촬영지로 유명하다. 인근에 동정호와 최참판댁이 위치하고 있어 소설 『토지』 속의 장소들을 돌아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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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