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경북 청도군

청도 와인터널

청도 와인터널은 경북 청도군의 관광지입니다.

청도 와인터널

📍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송금길 100

★ 3.7 · 카카오맵 후기 66개

후기에서 많이 꼽은 것

뷰 18시설 14입장료 14주차 10

청도 와인터널 이용 안내

청도 와인터널 입장료는 무료예요. 이곳에는 주차장·화장실이 있어요.

이용시간
- 평일 09:30~18:00 (퇴장 시간 17:45)- 주말 09:30~19:00 (퇴장 시간 18:45)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54-371-1904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데이터로 보는 청도 와인터널 후기

블로그 22편 · 2024년 10월 ~ 2026년 10월 · 협찬 표시 글 제외

  • 주차14편
  • 여름13편
  • 사진 명소9편
  • 먹거리·카페8편
  • 입장료7편
  • 코스·산책6편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올라온 청도 와인터널 블로그 글 22편을 모아 어떤 이야기가 많은지 세어 봤어요. 주차 이야기는 14편에 나와요. 계절로는 여름 이야기가 13편으로 가장 많아요. 포토존·사진 명소로 꼽은 글이 9편이에요. 청도 와인터널 입장료 이야기는 7편에 나와요. 아이와 함께 간 글이 6편이에요. 산책·코스 이야기는 6편에서 나왔어요. (협찬·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은 뺐어요. 숫자는 글 22편 중 그 이야기를 한 글의 수예요.)

최근 올라온 글

청도 와인터널은 오랫동안 기차가 달리지 않은 터널을 정비하여 감와인을 숙성하는 와인터널로 개장했다. 터널 안은 사계절 내내 15~16℃의 온도와 60~70%의 습도가 유지된다. 와인이 가장 맛있게 익어간다는 온도와 습도다. 이곳의 와인 ‘감그린’은 세계 최초 감와인이다. 씨가 없기로 유명한 청도 반시로 만든다. 감에 맞는 특수효모를 찾기 위해 10여 년간의 노력 끝에 탄생되었다. 감은 포도보다 10배나 많은 타닌 성분을 가지고 있어서 술의 맛이 깊고 풍부하다. 깔끔하고 부드러우며 모든 음식과 잘 어울린다. 2005년 부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때 만찬주로 등장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고, 2008년과 2013년 대통령 취임식 건배주로 사용되며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터널에서 숙성한 감식초와 감와인 마스크도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어둑한 동굴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서늘한 공기가 몸을 감싼다. 음악 소리에 따라 안으로 걸음을 옮기면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와인판매장이 보인다. 벽과 천장까지 와인병으로 채워놓은 이색 공간이다. 레귤러, 스페셜, 아트, 아이스 네 종류의 감그린 상품이 진열되어 있다. 판매장 옆으로 바가 이어진다. 거꾸로 진열된 수많은 와인 잔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청도 와인터널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만난다. 커다란 잔과 와인을 따르듯 기울어진 병이 황금빛으로 빛난다. 그리고 거대한 오크통 행렬이 이어진다. 와인 종류와 용량이 적힌 이름표를 단 오크통에는 술이 익어가고 있다. 수백 개의 와인병이 쌓여 있는 케이지가 길게 이어지는 곳도 있다. 세월만큼 묵은 먼지를 뒤집어쓴 채 고요히 익어가는 와인병들을 배경으로 SBS 드라마 의 두 주인공이 포옹한 로맨틱한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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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둘러볼 만한 곳

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