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산재
쌍산재는 전남 구례군의 관광지입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마산면 장수길 3-2
★ 4.1 · 카카오맵 후기 126개
후기에서 많이 꼽은 것
쌍산재 이용 안내
쌍산재에는 주차장·화장실이 있어요.
- 이용시간
- 11:00~16:30 (입장 마감 16:00)
- 쉬는 날
- 매주 화요일
- 주차
- 가능
- 문의
- 061-782-5179
- 이용 가능 시설
- 정자 / 산책로 / 등산로 / 잔디밭 / 지리산 둘레길 탐방 등
- 입장료
- 10,000원 (웰컴티 제공)
- 화장실
- 있음
데이터로 보는 쌍산재 후기
블로그 30편 · 2024년 11월 ~ 2026년 9월 · 협찬 표시 글 제외
- 입장료22편
- 주차21편
- 사진 명소16편
- 코스·산책10편
- 먹거리·카페10편
- 아이와 함께6편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올라온 쌍산재 블로그 글 30편을 모아 어떤 이야기가 많은지 세어 봤어요. 입장료 이야기는 22편에 나와요. 주차 이야기는 21편에 나와요. 포토존·사진 명소로 꼽은 글이 16편이에요. 산책·코스 이야기는 10편에서 나왔어요. 근처 먹거리·카페 이야기를 곁들인 글이 7편이에요. 계절로는 여름 이야기가 6편으로 가장 많아요. (협찬·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은 뺐어요. 숫자는 글 30편 중 그 이야기를 한 글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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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재는 지리산권 전남 구례군 소재 고택 한옥으로 그 의미는 휘(諱) 형순(炯淳), 자(字) 내명(乃明), 호(號) 쌍산(雙山)이며 ‘쌍산’은 올곧은 선비의 품격을 의미하며 벼슬을 탐하지 않고 늘 글 보기만을 즐겨 하셨던 쌍산(雙山)의 개인 서재(齋)이다. 가훈으로는 "집안 화목"을 가장 중시하였으며 특히 안채의 뒤주는 그 의미가 특별하다. 과거 춘궁기 시절 봄에는 맥류를 가을에는 미곡을 채워 두고 식량이 부족한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만큼 사용하고 그 해에 이자 없이 받아 채워 두고 그다음 해에 또다시 사용하게 했던 나눔의 뒤주가 현재 보존되어 있다. 운영자의 선조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식 이름으로 바꾸지 않았으며, 자신을 세상에 크게 드러내지 않고 평생 책과 자연을 벗 삼아 세속에 구속받지 않은 전형적인 유학자이셨다. 이런 조상의 삶의 역사인 한옥을 체험할 수 있는 색다른 쉼터로 후손에게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한 교육의 장으로서, 어른들은 어릴 적 추억으로 격동기 시절 우리나라가 겪었던 애증의 시절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tvN 예능 윤스테이 촬영지였으며, 관람은 한낮에 망중한을 전통 정원을 품은 고택 쌍산재 마루에서 차 한 잔과 더불어 한옥의 여유로움을 잠시나마 체험할 수 있다.
같이 둘러볼 만한 곳
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