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시설충남 부여군

국립부여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은 충남 부여군의 문화시설입니다.

국립부여박물관

📍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금성로 5

★ 4.6 · 카카오맵 후기 166개

후기에서 많이 꼽은 것

시설 62주차 49

국립부여박물관 이용 안내

국립부여박물관 입장료는 무료예요.

이용시간
09:00~18:00 (입장 마감 17:30)
쉬는 날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이용요금
무료
소요시간
1시간
문의
041-830-8413

데이터로 보는 국립부여박물관 후기

블로그 8편 · 2026년 10월 · 협찬 표시 글 제외

  • 아이와 함께4편
  • 코스·산책3편
  • 주차3편
  • 먹거리·카페3편
  • 예약3편

2026년 10월에 올라온 국립부여박물관 블로그 글 8편을 모아 어떤 이야기가 많은지 세어 봤어요. 아이와 함께 간 글이 4편이에요. 국립부여박물관 주차 이야기는 3편에 나와요. 그중 2편은 자리가 없거나 복잡했다고 적었어요. 산책·코스 이야기는 3편에서 나왔어요. 예약 이야기가 3편에 나와요. (협찬·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은 뺐어요. 숫자는 글 8편 중 그 이야기를 한 글의 수예요.)

최근 올라온 글

부여 시내 남동쪽 금성산 기슭에 위치한 국립부여박물관은 1929년 재단법인 ‘부여 고적 보존회’가 발족되어 백제의 문화재. 유물을 모아 부소산 남쪽에 자리한 조선시대 관아의 객사에 전시하게 된 것이 국립부여박물관의 시작이다. 1939년부터는 ‘조선총독부 박물관 부여 분관’이라 하여 비로소 ‘부여박물관’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으며 1970년에는 부소산 남쪽 기슭에 새 박물관을 지어 부여지역을 비롯하여 백제권에 흩어진 백제문화유물을 중심으로 전시하였다. 1993년 8월 6일 현재 위치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모습으로 개관하였다. 국립 부여 박물관은 61,429㎡의 면적에 4개의 전시실과 야외 유물전시장을 마련하고 약 1,00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건물 설계 당시 한국의 전통양식을 도입하여 8 각형의 중정(中庭)을 중심에 두고 상설전시실인 선사실·역사실·불교미술실과 야외전시실을 배치하였다. 선사실에는 부여 지방을 중심으로 충남지역에서 출토된 청동기시대와 철기시대 유물들을, 역사실에는 사비시대의 백제 유물과 삼국시대 유물들을 전시하였다. 불교미술실에는 사비시대 백제의 불교미술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야외전시실에는 불상과 석탑 등의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국립부여박물관 사진

  • 국립부여박물관 사진 1
  • 국립부여박물관 사진 2
  • 국립부여박물관 사진 3
  • 국립부여박물관 사진 4
  • 국립부여박물관 사진 5
  • 국립부여박물관 사진 6
  • 국립부여박물관 사진 7
  • 국립부여박물관 사진 8

사진: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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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