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바위
선녀바위는 인천 영종구의 관광지입니다. 3km 안에 유튜브·방송에 소개된 식당 1곳이 있어요.

📍 인천광역시 영종구 용유로380번길 21
★ 4.4 · 카카오맵 후기 90개
후기에서 많이 꼽은 것
선녀바위 이용 안내
선녀바위 입장료는 무료예요. 이곳에는 따로 주차장이 없어요.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문의
- 032-760-6478
- 입장료
- 무료
데이터로 보는 선녀바위 후기
블로그 11편 · 2026년 10월 · 협찬 표시 글 제외
- 여름10편
- 아이와 함께7편
- 주차6편
- 코스·산책5편
- 한적함4편
- 먹거리·카페4편
2026년 10월에 올라온 선녀바위 블로그 글 11편을 모아 어떤 이야기가 많은지 세어 봤어요. 계절로는 여름 이야기가 10편으로 가장 많아요. 아이와 함께 간 글이 7편이에요. 주차 이야기는 6편에 나와요. 산책·코스 이야기는 5편에서 나왔어요. 생각보다 한적했다는 글이 4편으로, 붐볐다는 글(0편)보다 많아요. 근처 먹거리·카페 이야기를 곁들인 글이 4편이에요. (협찬·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은 뺐어요. 숫자는 글 11편 중 그 이야기를 한 글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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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가는 길목에는 갖가지 기암괴석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바다 위로 빼곡하게 솟아오른 곳에 선녀가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놀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선녀바위가 있다. 뾰족한 바위가 바다의 풍광과 잘 어우러지고 바위로 잔잔하게 부서지는 파도가 일품이다. 선녀바위에는 전설이 하나 있다. 영종진의 수군들을 통솔하던 호군에게 첩실이 있었는데 둘의 사랑이 깨지자, 첩실은 영종진의 태평암이라는 바위 위에서 바다로 몸을 던진다. 이 여인의 시신을 수습해 주는 사람이 없어 용유도 포구에 표류하게 되고, 호군은 뒤늦게 후회하며 여인의 시신을 묻어주었다고 한다. 그 후 여인이 몸을 던졌던 태평암을 선녀바위라 불렀고, 밤하늘이 맑은 날에 선녀들이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노는 장소가 되었다고 한다. 바위의 형상이 기도하는 여인과 비슷하여 바위 앞에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
이 근처 유튜브에 나온 맛집 1곳
선녀바위에서 3km 안에 있어요. 누가 다녀갔는지까지 보여드려요.
같이 둘러볼 만한 곳
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