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경북 영주시

부석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석사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경북 영주시의 관광지입니다.

부석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 4.6 · 카카오맵 후기 131개

부석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이용 안내

부석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입장료는 무료예요. 이곳에는 주차장·화장실이 있어요.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54-633-3464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부석사는 신라 문무왕 16년(676) 해동 화엄종의 종조인 의상대사가 왕명으로 창건한 화엄종의 수사찰이다. 대사가 당(唐)나라에 유학하고 있을 때 당 고종의 신라 침략 소식을 듣고 이를 왕에게 알리고, 그가 닦은 화엄의 도리로 국론을 통일하여 내외의 시련을 극복하게 하고자 귀국하여 이 절을 창건하였으며, 우리나라 화엄사상의 발원지가 되었다. 부석사라 이름하게 됨은 불전 서쪽에 큰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는 아래의 바위와 서로 붙지 않고 떠 있어 뜬 돌이라 한 데서 연유하였다 한다. 고려 시대에는 선달사(善達寺) 혹은 흥교사(興敎寺)라 불렸다. 1916년 해체보수 시 발견된 묵서명에 의하면 고려 초기에 무량수전 등을 중창하였으나 공민왕 7년(1358) 적의 병화를 당하여 우왕 2년(1376) 무량수전이 재건되고, 우왕 3년 (1377) 조사당이 재건되었다. 경내에는 통일신라시대 유물인 무량수전 앞 석등, 석조여래좌상, 삼층석탑, 당간지주, 석조 기단 등이 있고, 고려 시대 유물인 무량수전, 조사당, 소조여래좌상, 조사당 벽화, 고려 각판, 원융국사비 등이 있다. 특히 무량수전은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목조 건물 중 하나이며, 조사당 벽화는 목조건물에 그려진 벽화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현재 유물관 안에 보관되어 있다. 무량수전 안에 봉안된 여래 좌상은 국내에 전래하는 최고의 소상(塑像)이다. 무량수전 서쪽에 있는 우물은 의상대사의 호법룡(護法龍)이 살았다는 우물이라 전한다.

부석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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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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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