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충남 태안군

꽃지해수욕장

꽃지해수욕장은 충남 태안군의 관광지입니다.

꽃지해수욕장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 4.3 · 카카오맵 후기 158개

후기에서 많이 꼽은 것

뷰 65주차 44시설 30입장료 16

꽃지해수욕장 이용 안내

꽃지해수욕장에는 주차장·화장실이 있어요.

이용시간
- 3월~10월 10:00~17:00- 11월~2월 10:00~16:00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당암리 관광안내소 041-670-2543
화장실
있음

데이터로 보는 꽃지해수욕장 후기

블로그 30편 · 2024년 12월 ~ 2026년 10월 · 협찬 표시 글 제외

  • 주차17편
  • 여름17편
  • 코스·산책13편
  • 먹거리·카페11편
  • 한적함10편
  • 가을7편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올라온 꽃지해수욕장 블로그 글 30편을 모아 어떤 이야기가 많은지 세어 봤어요. 주차 이야기는 17편에 나와요. 계절로는 여름 이야기가 17편으로 가장 많아요. 산책·코스 이야기는 13편에서 나왔어요. 꽃지해수욕장 맛집 이야기를 곁들인 글이 11편이에요. 생각보다 한적했다는 글이 10편으로, 붐볐다는 글(6편)보다 많아요. 아이와 함께 간 글이 6편이에요. (협찬·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은 뺐어요. 숫자는 글 30편 중 그 이야기를 한 글의 수예요.)

최근 올라온 글

충남 태안군 안면읍 광지길에 자리한 꽃지해변은 5㎞에 이르는 백사장과 할배바위, 할매바위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광을 보여준다. 2개의 바위 너머로 붉게 물드는 낙조는 태안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풍광 중 으뜸으로 꼽힌다. 예부터 백사장을 따라 해당화가 지천으로 피어나 ‘꽃지’라는 어여쁜 이름을 얻었다. 긴 백사장을 따라 걷거나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며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과 가족의 모습도 꽃지해변의 풍경이 된다. 꽃지해변을 상징하는 두 바위에는 슬픈 전설이 깃들어 있다. 신라시대 해상왕 장보고가 안면도에 기지를 두었는데, 기지사령관이었던 승언과 아내 미도의 금슬이 좋았다. 그러나 출정 나간 승언은 돌아오지 않았고, 바다만 바라보며 남편을 기다리던 미도는 죽어서 할매바위가 되었다. 할매바위보다 조금 더 바다 쪽으로 나간 곳에 있는 큰 바위는 자연스레 할배바위가 되었다는 이야기다. 바다로 나간 남편을 맞이하듯 마주 선 두 바위가 애틋해 보인다. 썰물 때면 두 바위가 마치 한 몸인 듯 모래톱으로 연결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한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은 바위와 어우러진 낙조 때문이다. 해질 무렵이면 할매바위, 할배바위 너머로 아름답게 물드는 일몰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려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진풍경을 펼친다.

꽃지해수욕장 사진

  • 꽃지해수욕장 사진 1
  • 꽃지해수욕장 사진 2
  • 꽃지해수욕장 사진 3
  • 꽃지해수욕장 사진 4
  • 꽃지해수욕장 사진 5

사진: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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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