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제주 서귀포시

송악산

송악산은 제주 서귀포시의 관광지입니다.

송악산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관광로 421-1

★ 4.7 · 카카오맵 후기 222개

후기에서 많이 꼽은 것

뷰 74주차 37시설 23입장료 19

송악산 이용 안내

송악산 입장료는 무료예요. 이곳에는 주차장·화장실이 있어요.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서귀포시청 기후환경과 064-760-2917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데이터로 보는 송악산 후기

블로그 19편 · 2025년 6월 ~ 2026년 10월 · 협찬 표시 글 제외

  • 코스·산책15편
  • 주차10편
  • 먹거리·카페8편
  • 한적함6편
  • 계단·오르막6편
  • 아이와 함께5편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올라온 송악산 블로그 글 19편을 모아 어떤 이야기가 많은지 세어 봤어요. 산책·코스 이야기는 15편에서 나왔어요. 주차 이야기는 10편에 나와요. 근처 먹거리·카페 이야기를 곁들인 글이 8편이에요. 생각보다 한적했다는 글이 6편으로, 붐볐다는 글(2편)보다 많아요. 계단·오르막을 적은 글이 6편이라 유모차나 어르신과 갈 땐 동선을 미리 보는 게 좋아요. 아이와 함께 간 글이 5편이에요. (협찬·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은 뺐어요. 숫자는 글 19편 중 그 이야기를 한 글의 수예요.)

최근 올라온 글

산방산의 남쪽, 가파도가 손에 잡힐 듯 보이는 바닷가에 불끈 솟은 산이 송악산이다. 99개의 작은 봉우리가 모여있어 일명 99봉이라고도 한다. 세계적으로 유례가 드문 이중 분화구-1차 폭발로 형성된 제1분화구 안에 2차 폭발이 일어나 2개의 분화구가 존재의 화산지형이기도 하다. 제주 올레 10코스를 따라 이어지는 송악산 둘레길을 걷다 보면 형제섬과 가파도, 멀리 마라도까지 볼 수 있다. 완만한 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방목해 놓은 말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고, 주변에 막힘이 없어 날이 좋다면 꽤나 장관을 경험할 수 있다. 길이 험하지 않아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지만, 바람이 많은 편이다. 바람이 특히 센 날에는 제주의 삼다(三多)중 하나인 '바람'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송악산은 일제강점기 일본군의 군사기지를 만들기 위해 강제 동원된 제주 사람들의 고통과 참상을 돌아보는 다크 투어 현장이기도 하다. 예전엔 그 이름만큼 소나무와 동백, 후박, 느릅나무 등이 무성했다고 하는데, 일제시기 군사기지를 만드느라 불태워져 지금은 일부 구간을 제외하면 풀만 무성할 뿐이다. 송악산의 해안가 절벽에는 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군이 제주 사람들을 동원해 뚫어 놓은 인공동굴 15개가 있다. (출처 : 비짓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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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