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서울 성북구

흥천사

흥천사는 서울 성북구의 관광지입니다. 3km 안에 유튜브·방송에 소개된 식당 14곳이 있어요.

흥천사

📍 서울특별시 성북구 흥천사길 29 (돈암동)

★ 4.2 · 카카오맵 후기 5개

흥천사 이용 안내

흥천사 입장료는 무료예요. 이곳에는 주차장·화장실이 있어요.

이용시간
07:30~18:00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약 소형 50대 / 대형 4대)
문의
02-929-6611~2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이용 가능 시설
염화미소(카페)

데이터로 보는 흥천사 후기

블로그 30편 · 2024년 11월 ~ 2026년 10월 · 협찬 표시 글 제외

  • 먹거리·카페15편
  • 코스·산책8편
  • 주차8편
  • 대중교통7편
  • 아이와 함께6편
  • 계단·오르막6편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올라온 흥천사 블로그 글 30편을 모아 어떤 이야기가 많은지 세어 봤어요. 주차 이야기는 8편에 나와요. 산책·코스 이야기는 8편에서 나왔어요. 버스·지하철로 간 글이 7편이에요. 계절로는 가을 이야기가 6편으로 가장 많아요. 아이와 함께 간 글이 6편이에요. 계단·오르막을 적은 글이 6편이라 유모차나 어르신과 갈 땐 동선을 미리 보는 게 좋아요. (협찬·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은 뺐어요. 숫자는 글 30편 중 그 이야기를 한 글의 수예요.)

최근 올라온 글

최초 흥천사는 조선 태조 이성계가 왕비 신덕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1396년, 지금의 정동 일대에 창건한 사찰이다. 1397년에 완공된 흥천사는 170여 칸에 달하는 큰 규모였고, 이듬해에는 북쪽에 사리전도 세워졌다. 흥천사는 조선시대 억불정책 속에서도 왕실의 지원을 받으며 유지되어 왔다. 왕실의 제사와 치병 기도, 가뭄 때는 기우제등이 열리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하지만 연산군 때 큰 화재로 대부분의 건물이 불탔고, 선조 2년(1569년)에는 함취정 자리로 옮겨 ‘신흥사’로 불렸다. 이후 정조 18년(1794년)에 다시 현재 자리로 옮겨 중창되었다. 고종 2년(1865년)에는 흥선대원군의 지원으로 절이 크게 고쳐졌고, 본래 이름인 ‘흥천사’를 되찾았다. 이때 대원군이 직접 쓴 흥천사 현판은 지금도 전해지며 사찰의 역사를 보여주는 소중한 유물이다.

흥천사 사진

  • 흥천사 사진 1
  • 흥천사 사진 2
  • 흥천사 사진 3
  • 흥천사 사진 4
  • 흥천사 사진 5
  • 흥천사 사진 6
  • 흥천사 사진 7
  • 흥천사 사진 8

사진: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제1유형)

이 근처 유튜브에 나온 맛집 14곳

흥천사에서 3km 안에 있어요. 누가 다녀갔는지까지 보여드려요.

1초만 주세요!스토어·다운로드·가입 없이, 가자고 아이콘을 홈 화면에

같이 둘러볼 만한 곳

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