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마라도는 제주 서귀포시의 관광지입니다.

마라도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로101번길 46

★ 3.5 · 카카오맵 후기 144개

후기에서 많이 꼽은 것

맛 26분위기 18친절 16가성비 5주차 1

마라도 이용 안내

마라도 입장료는 무료예요. 이곳에는 주차장·화장실이 있어요.

이용시간
상시 개방 ※ 배 운항시간 확인 요망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서귀포시 대정읍 주민자치과 064-760-4014
화장실
있음
입장료
무료 ※ 단, 운항비용은 별도

데이터로 보는 마라도 후기

블로그 30편 · 2026년 6월 ~ 2026년 10월 · 협찬 표시 글 제외

  • 먹거리·카페14편
  • 주차13편
  • 예약11편
  • 코스·산책8편
  • 아이와 함께8편
  • 여름6편

2026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올라온 마라도 블로그 글 30편을 모아 어떤 이야기가 많은지 세어 봤어요. 근처 먹거리·카페 이야기를 곁들인 글이 14편이에요. 주차 이야기는 13편에 나와요. 예약 이야기가 11편에 나와요. 아이와 함께 간 글이 8편이에요. 산책·코스 이야기는 8편에서 나왔어요. 계절로는 여름 이야기가 6편으로 가장 많아요. (협찬·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은 뺐어요. 숫자는 글 30편 중 그 이야기를 한 글의 수예요.)

최근 올라온 글

마라도는 한국 최남단의 섬이다. 섬을 위에서 보면 고구마 모양을 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평평하나 등대가 있는 동쪽으로는 해풍의 영향으로 기암절벽을 이루고 있다. 마라도는 운진항에서 배를 타고 30분 정도 소요되며, 정기 여객선과 관광 유람선이 하루 수 차례 왕복 운항하고 있다. 섬 전체가 낮은 풀로 덮여있으며, 초원 군데군데 작은 건물들이 있고, 가을에는 억새가 만발하는 장관을 볼 수 있다. 서쪽 해안은 해식동굴이 발달되어 있다. 마라도의 남쪽 끝에는 최남단비가 있어 인증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는다. 마라도의 가장 높은 지대에 자리하고 있는 마라도 등대는 전 세계 해도에 꼭 기재되는 중요한 등대로, 이 지역을 항해하는 국제 선박 및 어선들에게 안내자의 역할을 한다. 등대 주변으로는 전 세계 유명 등대를 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볼거리가 있다. 마라도는 섬 전체가 가파르지 않아 남녀노소 부담 없이 거닐 수 있다. 섬 한 바퀴를 다 도는 데는 1시간에서 2시간이면 충분하다. 마라도에 도착해 섬의 시계 반대 방향으로 한 바퀴 돌 때 제일 먼저 만나는 것은 ‘할망당, 처녀당, 비바리당’ 등으로 불리는 마라도의 본향당(本鄕堂) 당이 있다. 당이래야 돌담을 둥그렇게 쌓아두고 그 안에 제단을 마련한 것이 전부지만, 이곳에는 마라도의 잠녀들의 안녕을 지키고 뱃길을 무사히 열어주는 본향신이 모셔져 있다. 마을 사람들은 지금도 당이 있는 바위에 올라서면 바람이 세게 분다 하여 이를 금기 또는 신성시하고 있다.

마라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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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도 사진 8

사진: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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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