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전북 고창군

고창읍성

고창읍성은 전북 고창군의 관광지입니다.

고창읍성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모양성로 1

★ 4.6 · 카카오맵 후기 106개

후기에서 많이 꼽은 것

뷰 53주차 41시설 36입장료 26

고창읍성 이용 안내

고창읍성에는 주차장·화장실이 있어요.

이용시간
05:00~22:00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63-560-8067
입장료
[관람료] - 어른 3,000원 - 청소년, 군인 2,000원 - 어린이 1,500원 ※ 고창군민, 65세 이상, 6세 이하는 무료 ※ 입장료는 전액 고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
화장실
있음

데이터로 보는 고창읍성 후기

블로그 30편 · 2024년 10월 ~ 2026년 10월 · 협찬 표시 글 제외

  • 주차20편
  • 입장료17편
  • 코스·산책16편
  • 먹거리·카페11편
  • 가을11편
  • 야경9편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올라온 고창읍성 블로그 글 30편을 모아 어떤 이야기가 많은지 세어 봤어요. 고창읍성 주차 이야기는 20편에 나와요. 고창읍성 입장료 이야기는 17편에 나와요. 산책·코스 이야기는 16편에서 나왔어요. 계절로는 가을 이야기가 11편(그중 단풍 3편)으로 가장 많아요. 근처 먹거리·카페 이야기를 곁들인 글이 11편이에요. 고창읍성 야경 이야기가 9편 있어요. (협찬·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은 뺐어요. 숫자는 글 30편 중 그 이야기를 한 글의 수예요.)

최근 올라온 글

조선시대 고창현의 읍성으로서 장성 입암산성과 함께 호남 내륙을 방어하는 전초 기지의 역할을 하였다. 고창읍성은 세 번의 전투가 이루어 졌으며, 첫 번째는 정유재란, 두 번째는 동학농민혁명, 세 번째는 6.25사변 때라고 전해지고 있다. 동학농민혁명 당시 정읍, 흥덕을 연달아 점령한 농민군은 고창으로 이동하였다. 고창을 점령한 농민군은 고창읍성 내의 옥문(獄門)을 열어 죄수를 풀어주고, 읍성 앞에 살며 부정축재를 일삼았던 은대정의 집을 불태웠다. 전봉준은 농민군들에게 엄하게 규율을 지켜 무고한 백성에게 폐단을 끼치지 못하게 하였고, 또 애매하게 잡힌 죄수를 풀어주고 주린 사람들에게 곡식을 나누어 주었다, 농민군이 고창읍성을 점령하고 동헌을 파괴한 뒤 인부(印符)를 빼앗으려 할 때 고창현감은 도주해 버렸다고 한다. 조선 단종 원년(1453)에 축성된 고창읍성은 호남내륙을 방어하는 전초기지로 빼어난 자연경관과 부분적으로 복원된 관아건물은 학습교육의 장소로 많은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 고창군청)

고창읍성 사진

  • 고창읍성 사진 1
  • 고창읍성 사진 2
  • 고창읍성 사진 3
  • 고창읍성 사진 4
  • 고창읍성 사진 5
  • 고창읍성 사진 6

사진: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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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