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은사(구례)
천은사(구례)은 전남 구례군의 관광지입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광의면 노고단로 209
★ 3.7 · 카카오맵 후기 71개
천은사(구례) 이용 안내
천은사(구례) 입장료는 무료예요. 이곳에는 주차장·화장실이 있어요.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유모차
- 불가
- 문의
- 천은사 종무소 061-781-4800
- 입장료
- 무료
- 화장실
- 있음
데이터로 보는 천은사(구례) 후기
블로그 30편 · 2025년 4월 ~ 2026년 10월 · 협찬 표시 글 제외
- 코스·산책20편
- 주차18편
- 먹거리·카페10편
- 대중교통7편
- 입장료6편
- 한적함6편
2025년 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올라온 천은사 블로그 글 30편을 모아 어떤 이야기가 많은지 세어 봤어요. 산책·코스 이야기는 20편에서 나왔어요. 주차 이야기는 18편에 나와요. 버스·지하철로 간 글이 7편이에요. 생각보다 한적했다는 글이 6편으로, 붐볐다는 글(3편)보다 많아요. 입장료 이야기는 6편에 나와요. 계절로는 가을 이야기가 5편(그중 단풍 3편)으로 가장 많아요. (협찬·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은 뺐어요. 숫자는 글 30편 중 그 이야기를 한 글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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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사는 구례읍 북쪽 9㎞ 지점, 지리산 일주 도로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라 흥덕왕 3년 (828년)에 덕운조사와 인도의 승려 ‘스루’가 터를 닦고 지은 절로서 화천양사라 하여 화엄사와 함께 지리산 3대 사찰로 손꼽힌다.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조선 광해군 2년(1610년)에 혜정 선사가 다시 지었으나 숙종 2년(1676년)에 불에 타버려 그 이듬해 절을 지었다가 영조 49년(1773)에 화재를 당해, 영조 51년 (1775년)에 혜암 선사가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렀다. 천은사의 본래 이름은 828년 인도 승려와 덕운 조사가 창건할 당시 경내에 이슬처럼 맑은 차가운 샘이 있어 감로사라 했는데, 이 물을 마시면 흐렸던 정신이 맑아진다 하여 많은 스님들이 몰려들어 한때는 천명이 넘는 스님이 지내기도 했으며 고려 충렬왕 때는 남방 제일 사찰로 승격되기도 했다. 그러나 임진왜란으로 불탄 뒤 중건할 때 샘가에 큰 구렁이가 자주 나타나기에 잡아 죽였더니 샘이 솟아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샘이 숨었다 하여 조선 숙종 4년(1677년)부터 천은사라 이름을 바꾸었는데, 이상하게도 이름을 바꾼 후부터 원인 모를 화재가 잦고 재화가 끊이지 않았다. 주민들도 절의 수기를 지켜주는 구렁이를 죽였기 때문이라며 두려워하였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조선 4대 명필의 한 사람인 원교 이광사가 지리산 천은사라는 글씨를 물 흐르는 듯한 서체로 써서 걸었더니 이후로는 화재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지금도 새벽녘 고요한 시간에는 일주문 현판 글씨에서 물 흐르는 소리가 은은하게 들린다고 한다.
천은사(구례) 사진
사진: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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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