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전북 군산시

장자도

장자도는 전북 군산시의 관광지입니다.

장자도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장자도리

★ 3.8 · 카카오맵 후기 56개

후기에서 많이 꼽은 것

뷰 22주차 12시설 7입장료 2

장자도 이용 안내

장자도에는 주차장·화장실이 있어요.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장자도 관광안내소 063-465-5186
입장료
무료 (단, 여객선 비용 별도)
화장실
있음

데이터로 보는 장자도 후기

블로그 30편 · 2026년 4월 ~ 2026년 10월 · 협찬 표시 글 제외

  • 주차22편
  • 코스·산책11편
  • 먹거리·카페10편
  • 여름10편
  • 붐빔·줄7편
  • 계단·오르막7편

2026년 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올라온 장자도 블로그 글 30편을 모아 어떤 이야기가 많은지 세어 봤어요. 장자도 주차 이야기는 22편에 나와요. 산책·코스 이야기는 11편에서 나왔어요. 계절로는 여름 이야기가 10편으로 가장 많아요. 근처 먹거리·카페 이야기를 곁들인 글이 8편이에요. 사람이 많았다·줄을 섰다는 글이 7편이에요. 계단·오르막을 적은 글이 7편이라 유모차나 어르신과 갈 땐 동선을 미리 보는 게 좋아요. (협찬·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은 뺐어요. 숫자는 글 30편 중 그 이야기를 한 글의 수예요.)

최근 올라온 글

장자도는 인위적인 대피항이 아닌 천연적인 대피항으로 유명하며 60여 년 전까지만 해도 가장 풍요로운 섬으로서 고군산열도를 대표하는 섬이었다. 장자도는 말의 형국을 하고 있으며 바다 건너 선유도의 맥을 이룬 큰 산이 감싸주고 있어 인물이 많이 나온다고 전해진다. 장자할머니 설화가 전해지며, 거무타령, 어름마타령 등의 민요가 전해진다. 힘이 센 장사가 나왔다 하여 장자섬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장자할머니바위』와 『횡경도할아버지바위』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면적으로 보면 신시도(1등), 방축도(2등), 선유도(3등)에서 제일 작은 장자도 순이다. 고군산군도의 유인도 중 가장 작은 장자도는 몽돌해안과 기암이 어우러진 해안 산책로가 마치 수석 전시관을 보는 듯하다. 장자도 쪽은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다. 장자대교는 차는 다닐 수 없고 사람만 건널 수 있는 다리이다. 장자도는 예전엔 멸치포구로 유명했다. 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포구에 젓갈통이 빼곡하게 들어찼다. 지금은 예전 같은 멸치어장이 형성되지 않는다고 한다. (출처 : 군산시 문화관광)

1초만 주세요!스토어·다운로드·가입 없이, 가자고 아이콘을 홈 화면에

같이 둘러볼 만한 곳

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