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경북 안동시

병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병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경북 안동시의 관광지입니다.

병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병산길 386

★ 4.6 · 카카오맵 후기 110개

후기에서 많이 꼽은 것

뷰 47주차 26시설 23입장료 21

병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이용 안내

병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입장료는 무료예요. 이곳에는 주차장이 있어요.

이용시간
- 하절기 09:00~18:00- 동절기 09:00~17:00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54-858-5929
입장료
무료

데이터로 보는 병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후기

블로그 30편 · 2024년 10월 ~ 2026년 10월 · 협찬 표시 글 제외

  • 주차24편
  • 입장료17편
  • 여름11편
  • 대중교통10편
  • 가을9편
  • 코스·산책8편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올라온 병산서원 블로그 글 30편을 모아 어떤 이야기가 많은지 세어 봤어요. 주차 이야기는 24편에 나와요. 병산서원 입장료 이야기는 17편에 나와요. 계절로는 여름 이야기가 11편으로 가장 많아요. 버스·지하철로 간 글이 10편이에요. 생각보다 한적했다는 글이 8편으로, 붐볐다는 글(3편)보다 많아요. 산책·코스 이야기는 8편에서 나왔어요. (협찬·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은 뺐어요. 숫자는 글 30편 중 그 이야기를 한 글의 수예요.)

최근 올라온 글

병산서원은 고려 중기부터 안동 풍산에 있던 교육기관인 풍악서당(豐岳書堂)에서 비롯되었다. 이곳은 지방 유림의 자제들이 모여 공부하던 곳이었다. 고려 말 공민왕 때 홍건적의 난이 일어나 왕의 행차가 풍산을 지날 무렵, 당시 풍악서당의 유생들은 난리 중에도 학문에 열중하고 있었고 이에 크게 감동한 공민왕은 많은 서책과 사패지(賜牌地)를 하사하며 유생들을 격려하였다. 그로부터 200년이 지나 서당 근처에 서당 근처에 민가가 들어서고 길이 생기면서 주변이 차츰 시끄러워졌다. 이에 유림들이 서당을 옮길 곳을 물색하는 중 마침 부친상을 당해 하회마을에 머물고 있던 서애 류성룡 선생에게 자문을 구했다. 선생이 병산 자락을 가장 적당한 곳으로 추천하자, 유림들은 그 뜻을 따라 1575년(선조 8) 서당을 지금의 병산으로 옮기고 '병산서원'이라 고쳐 부르게 되었다. 1614년(광해 6)에 우복 정경세, 창석 이준, 동리 김윤안, 정봉 안담수 등 문인들이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존덕사를 창건하여 선생의 위판을 봉안하였다. 선생의 위판은 1620년(광해 12) 합향하는 과정에서 여강서원(주향 퇴계 이황)으로 옮겼다가 1629년(인조 7)에 다시 병산에 복향하였다. 당시 서애 선생의 위판을 여강서원과 병산서원에 봉안하는 문제를 두고 “일읍양원병향(一邑兩院竝享)”과 “일읍봉안(一邑奉安)”등 의견이 있었으나 주자의 예에 따라 한 고을 두 서원에 병향해도 무방하다 하여 두 서원에 병향하게 되었다. 1662년(현종 3)에 선생의 셋째 아들인 수암 류진(柳袗, 1582~1635) 공의 위패를 종향하였다. 병산서원은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였고 많은 학자를 배출하였으며, 1868(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이 내렸을 때에도 훼철되지 않고 존속한 47개 서원 중 하나이다. (출처 : 병산서원 홈페이지)

병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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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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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