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산서원(경주)
옥산서원(경주)은 경북 경주시의 관광지입니다.

📍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길 216-27
★ 4.6 · 카카오맵 후기 35개
후기에서 많이 꼽은 것
옥산서원(경주) 이용 안내
옥산서원(경주) 입장료는 무료예요. 이곳에는 주차장이 있어요.
- 이용시간
- - 하절기(4월~9월) 09:00~18:00- 동절기(10월~3월) 09:00~17:00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문의
- 054-762-6567
- 입장료
- 무료
데이터로 보는 옥산서원(경주) 후기
블로그 24편 · 2025년 5월 ~ 2026년 10월 · 협찬 표시 글 제외
- 주차18편
- 코스·산책15편
- 가을11편
- 입장료10편
- 붐빔·줄8편
- 아이와 함께6편
2025년 5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올라온 옥산서원 블로그 글 24편을 모아 어떤 이야기가 많은지 세어 봤어요. 주차 이야기는 18편에 나와요. 산책·코스 이야기는 15편에서 나왔어요. 계절로는 가을 이야기가 11편(그중 단풍 6편)으로 가장 많아요. 입장료 이야기는 10편에 나와요. 사람이 많았다·줄을 섰다는 글이 8편이에요. 아이와 함께 간 글이 6편이에요. (협찬·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은 뺐어요. 숫자는 글 24편 중 그 이야기를 한 글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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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옥산서원은 조선시대 성리학자인 회재 이언적을 기리기 위한 곳으로 이언적의 학문은 퇴계 이황에게 이어져 영남학파 성리설의 선구가 되었다. 이러한 회재 이언적 선생을 기리기 위해 선조 5년(1572)에 경주부윤 이제민이 처음 세웠고 그다음 해에 임금에게 ‘옥산’이라는 이름을 받아 사액서원이 되었다. 공부하는 공간 구인당이 앞에 있고 제사를 지내는 체인묘가 뒤에 위치한 전학후묘식의 배치 체계를 따르고 있다. 구인당은 맞배지붕 건물로 헌종 5년(1839)에 화재로 사라졌다가 다시 지어진 건물이다. 그 외에도 정문인 역락문, 2층 건물인 무변루, 학생들의 기숙사로 동재인 민구재, 서재인 암수재 등 여러 건물이 있다. 옥산서원은 조선 후기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 속에서도 살아남은 47개 사액서원 중 하나로 그 덕분에 선생의 저서는 물론, 역대 명인들의 글씨와 다양한 문집 등의 귀중한 서적들이 오늘날까지 잘 보존되어 있다.
옥산서원(경주) 사진
사진: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제1유형)
같이 둘러볼 만한 곳
여행지 정보: 한국관광공사 ·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 · 평점·후기: 카카오맵











